‘고공행진’ 했던 스가 정권, 1년 만에 끝나버린 이유는?

일본의 새 총리를 뽑는 자민당의 총재 선거가 임박했다. 오는 29일 치러질 선거의 승자는 내달 4일 국회에서 총리로 공식 지명된다. 이는 스가 요시히데 정권이 곧 막을 내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9월 출범 후 딱 1년 만이다.내각의 ‘2인자’ 관방장관으로서 아베 신조 총리를 보필하던 스가는 코로나19 확산과 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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