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놓친 김정은의 ‘아주 이상한 말’

대선 이슈에 가려 잘 부각되지 않는 것이 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대장동 사건에 대한 신속·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문재인 대통령 메시지를 브리핑하고, 서울중앙지검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지난해 10월 12일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아주 이상한 말’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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