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흔히 쓰이는 ‘펜션’… 영미권에선 안 통해요

마음은 벌써 위드코로나… 술집 단체 ‘가능’·펜션 ‘마감’ 한 언론의 기사 제목이다. 장기간에 걸친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정상적인 일상 회복은 모든 이의 소망이 됐다. 오랫동안 손님이 없었던 ‘펜션’들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예약이 꽉 차서 주말에 ‘빈 방’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이 ‘펜션’은 ‘하숙’이라는 의미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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