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군부에 대항하는 버마 카친족,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올 2월 1일 이른 아침 버마(미얀마) 수도 나피도 광장에서 에어로빅을 추는 여선생 뒤로 군용차량 행렬이 꼬리를 무는 영상이 국제뉴스를 탔다. 두 번째 군사 쿠데타다. 민 아웅 흘라잉 육군 총사령관의 반란이었다.동남아시아의 버마는 타이랜드, 라오스,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1948년 영국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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