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아르헨 대통령에 “신뢰·우의 더 돈독 희망”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알베르토 페르난데스(Alberto Fernández) 아르헨티나 대통령에게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동시에 국민 간 상호 신뢰와 우의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아르헨티나 수교 60주년을 맞아 페르난데스 대통령과 교환한 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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