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경찰 취조 받던 17살 청소년 등 사망 소식 계속

미얀마(버마)에서 ‘전투’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은 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민회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해왔다. 17세 청소년이 경찰서에서 취조를 받다가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지난 20일 까야주에 사는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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