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인, 시민방위대 이어 ‘비무장 시민’까지 죽음 행렬

미얀마에서 안타까운 ‘죽음’이 이어지고 있다. 쿠데타군인, 시민방위대원뿐만 아니라 무장하지 않은 시민들까지 사망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미얀마에서는 2월 1일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는 ‘과도정부’를 선언했고, 민주진영의 국민통합정부(NUG)는 지난 9월 7일 ‘무장 투쟁 선언'(화요선언)을 하기도 했다. 미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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