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민주진영 인사에 징역 75년·90년 선고… 선동 등 혐의

미얀마 쿠데타군부 과도정부가 선동 등 혐의로 민주진영 두 인사에 징역 75년, 90년을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군인·경찰이 오토바이 탄 사람 등에 대한 검문검색을 벌이는 장면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10일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은 한국미얀마연대(대표 조모아), 경남이주민센터(대표 이철승), 경남미얀마교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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