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피난민 6천명 식량 부족, 군부가 전달 경로 막아”

“친주 민닷 지역 인근에 있는 피난민 6000여 명이 식량 부족에 직면해 있다. 그런데 쿠데타군부가 주민들의 생필품을 파괴하고 자원봉사단체들의 식량 전달 경로를 가로 막았다.”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이 23일 이같이 밝혔다. 지난 2월 쿠데타 이후 미얀마에서는 곳곳에서 시민방위대(PDF)와 소수민족군이 연합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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