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지지율 ‘38%’ 역대 최저치… 모든 분야서 ‘낙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로 주저앉았다.미 퀴니피액대학이 7일(한국시간) 발표한 여론조사에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로 집계됐다. 이 기관이 집계한 지지율로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고 나서 가장 낮은 것이다.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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