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속에서 현금봉투가 ‘와르르’… 알고 보니 조엘 오스틴 교회

한국 교계에도 잘 알려진 조엘 오스틴 목사가 시무하는 레익우드교회에서 또다시 현금뭉치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한 배관공이 교회 화장실의 변기를 수리하다가 현금뭉치와 수표가 담긴 500여 개의 봉투가 발견되었다. 이 사건을 방송한 지역 라디오 방송(100.3 The Bull)은 배관공은 화장실 변기가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