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 사인펜, 샤프펜슬, 커터칼… 모두 일본에서 온 말입니다

커터칼로 목 공격해 9년형 커터칼 손에 쥔 어느 탈영병의 국민참여재판 당시 상황은 “음식안에 호치키스가 있어 김선호가 정색한 것” 기존에는 싸인펜으로 한 번 선을 그렸다가 수정액으로 외곽을 지워서 얇은 선을 만드는 작업을 반복했다면, 이제 날카로운 샤프펜슬로 한 번에 완성된 선을 그리고,’민원 불만’ 법원 직원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