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하루새 오미크론 1만명 감염… 런던 ‘중대사건’ 선포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유럽 각국에 초비상이 걸렸다.영국 보건 당국은 18일(현지 시각) 하루 만에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무려 1만여 건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국의 오미크론 누적 감염 사례는 총 2만4968건을 기록하고 있다.또한 오미크론 감염 사망자는 지금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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