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보고관 “코로나 상황서 대북 제재 완화해야”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북한을 위해 대북 제재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유엔의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대유행의 상황에서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제재 체제를 재평가하고, 필요할 경우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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