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80만 나라가 대놓고 중국을 반대하는 이유

지난 18일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에 ‘타이완 대표처’가 공식 개관했다. 중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들은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타이완의 외교공관 명칭을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를 앞세워 ‘타이베이 대표처’ 등으로 표기한다. 그런데 리투아니아가 유럽연합(EU) 회원국 가운데 최초로 타이베이 대신 타이완 이름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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