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봉준·최시형 독립유공자 서훈 불가’ 판정을 논박한다

필자는 지난 12일 국가보훈처 공훈발굴과로부터 전봉준 장군과 최시형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 불가 판정을 내린 통지문을 각각 받았다.통지문엔 독립유공자 서훈 공적심사위원회가 전봉준과 최시형에 대해 “활동내용의 독립운동 성격 불분명”이라고 판정한 포상 불가 사유를 기재해놨다. 아울러 한국독립운동사를 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