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종전선언’ 논의 가속화… 성김 방한은 하루 연기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이번 주말 한국을 방문한다. 김 대표는 당초 22일 방한해 이튿날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협의를 할 예정이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하루 늦게 토요일인 23일 도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2박 3일 예정이었던 방한 일정도 1박 2일로 줄어들고, 노 본부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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