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날 도울 수 없다고요?”… ‘강압적 통제’를 아십니까

캐나다 CBC뉴스는 2015년에서 2020년까지 ‘가까운 파트너(애인 혹은 배우자)’ 관계에서 발생한 392건의 살인사건을 분석한 뒤, 지난해 12월 몇 편의 기사를 통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 특히 안타까운 점은 36%의 사례에서 이른바 ‘경고 신호’가 발견됐다는 사실이다. 살인에 이르기 전, 훗날 관계가 치명적으로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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