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싫다? 합리적 이해에 기초한 공존을 생각한다

지금의 ‘혐중’ 현상은 지나치다 애써 중국에 대해 글을 써보려니 참 어렵다. 할 말이 없다. 아니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지금 할 말은, 할 수 있는 말은 그다지 많지 않다. 중국에 대한 한국 사회의 전반적 분위기는 ‘반중’의 범주가 아니라 그야말로 ‘혐중’이다. 일반적으로 이웃하는 나라와 좋은 관계를 맺고 사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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