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 용인시민 정신, ‘불굴의 독립정신’서 찾을 수 있다

가을비가 주룩주룩 내린 지난 9일 낮 2시부터 경기도 용인시청 국제회의실(문화예술원 3층)에서는 아주 뜻깊은 학술발표회가 열렸다. 오는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앞두고 신흥무관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 ‘신흥무관학교에서 활약한 용인 사람들’이란 주제의 학술발표였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용인문화원 주최, 용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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